이토 준지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폴란드 호러 어드벤처 『공포의 세계』 게임S/W관련

 공포 만화계의 거장인 이토 준지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폴란드의 코스믹 호러 어드벤처 게임 『공포의 세계/WORLD OF HORROR』의 새로운 데모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전에 소개했던 알파 프로토 타입에서 크게 발전했습니다. 








이 게임의 배경은 세상의 종말이 닥쳐온 198X년의 일본이며 다양한 인물들이 기괴한 사건이나 정체불명의 사건과 만나게 됩니다. 게임 플레이는 테이블 토크 RPG와 같은 시스템으로 구성되며 무기나 아이템, 동료 등도 카드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초기 매킨토시 컴퓨터 스타일의 레트로한 1비트 비주얼이나 칩튠 사운드가 유니크합니다.  








아주 독특하면서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포의 세계/WORLD OF HORROR』. 정식 출시일은 불확실하지만 앞으로 전해질 새로운 소식이 기대되는군요. 
《RIKUS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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