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만에 16kg이 빠졌어요! 게이머를 위한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합니다~ 게임S/W관련



https://allabout.co.jp/gm/gc/468988/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다이어트를 한 전체 과정을 전해드리겠습니다

ニンテンドー3DSLLの図

닌텐도 3DS 같았던 몸이 닌텐도 3DSLL 상태가 되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2016년 가을에 필자가 받은 정기 건강 검진이었습니다. 체중은 몇 년 전 같은 기간보다 8kg나 불었고 콜레스테롤 등은 기준치를 넘었습니다. 진단 용지에는 분명한 대사증후군이라고 적혀 있었고 의사 선생님은 식생활의 개선과 적당한 운동, 술은 완전히 끊으라는 충고를 해주셨습니다. 

확실히 제가 봐도 너무 살쪘다는 것은 자각하고 있었습니다. 키 165cm에 몸무게 76kg, 지금까지 인생을 살면서 역대 최대 체중을 기록한 저의 배는 빵빵했고 옷 사이즈는M에서 L이 되었으며 턱은 두겹으로 접혔고 가슴에는 칠칠치 못하게 젖꼭지가 튀어나왔습니다... 체형 따위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 편이었지만 이렇게까지 살찌면 건강 상 문제가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금까지 먹는 양을 크게 줄이는 다이어트는 몇 번인가 했었지만 그 나름대로 체중이 줄어도 중간에 반드시 좌절하다가 그 때마다 한꺼번에 체중이 원상복귀되어버리고 마는 일을 반복했기에 이번에는 식사뿐 아니라 운동이 메인이 되는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시작해 보니 슬금슬금 효과를 발휘하여 재미있게 살이 빠졌습니다. 필자는 이제 곧 40세를 맞이하는데 키나 나이를 고려해서 대략 평균적인 체중인 60kg을 목표로 하여 2017년 초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4월 15일에는 드디어 16kg을 감량하는데 성공하여 몸무게 60kg 이하를 달성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살을 뺐는가 하면 아주 간단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실내 자전거를 탔을 뿐입니다. 물론 자세하게 들어가면 여러가지 사항이 있었고 식사도 나름대로 주의했습니다만 기본적으로는 어쨌든 게임을 하면서 실내 자전거를 타기만 했습니다.

너무 살이 잘 빠진 셈인데 하다 보니 이 방법이 게이머와 상당히 잘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라는 점을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사용했고 어떤 점에 주의했으며 어떤 식으로 살을 뺐는가, 그리고 어떤 점에서 게이머와 잘 맞는가 등의 점을 소개할까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양해해 주셨으면 하는 점이 있습니다. 필자는 게임 업계 뉴스 가이드이며 다이어트 전문가가 아닙니다. 따라서 이제부터 소개할 다이어트는 필자 나름대로 여러가지 조사해서 진행했던 것이지만 의학 등 정확한 지식에 기초한 것은 아닙니다. 필자 개인의 감상으로도 4달 반만에 16kg가 빠진 것은 좀 지나친 것으로, 좀 더 느긋한 페이스로 진행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필자의 실내 자전거 사용법도 기본적으로 추천되는 사용 방법에서 벗어난 부분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렇다곤 하나 살을 뺀 구체적인 순서 리포트 그 자체에는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므로 40을 앞둔 아저씨가 실제로 다이어트를 한 사례로써, 필자가 실행했던 그대로 전해 드릴까 합니다. 그러한 점을 감안하여 문제점까지 포함하여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식사 관리와 아쉬워서 먹는 칼로리

モンスターハンターの図

정말 먹고 싶어서 먹는 경우라면 고기도 실컷 먹었습니다!

메인은 실내 자전거입니다만 당연히 식사도 어느 정도 관리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하지는 않았습니다. 뭐 그렇다기 보다 지금까지 분명히 과식했던 것을 원래대로 되돌린 것이죠.

먼저 곱배기로 먹기와 한 공기 더먹기를 그만두었습니다. 필자는 백미를 아주 좋아해서 외식을 하면 밥은 반드시 곱배기로 먹고 집에서 저녁 식사를 할 때는 밥 세 공기를 개눈 감추듯이 먹었습니다. 단순히 이것을 그만두었습니다. 그 대신에 아침 식사를 빼먹고 점심과 저녁만 먹는 습관을 바꿔서 세 끼를 제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메뉴는 그때까지 매일 거의 고기였던 것을, 한 주의 절반 이상은 생선으로 대체했습니다. 또한 콜라 등의 탄산음료를 아주 좋아했지만 이것도 일단 완전히 끊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에게 들었던 술도 그만두었지만 실은 술은 원래부터 그다지 마시지 않았으므로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1가지, 실은 저 개인적으로는 이게 가장 큰 부분인데 「아쉬워서 먹는 칼로리」를 섭취하지 않도록 조심했습니다. 이것은 필자가 스스로 멋대로 정의한 개념입니다만 예를 들어 간식이나 디저트를 먹을 때 이게 정말로 먹고 싶은 것이라면 먹어도 된다고 보기로 했습니다. 살짝 출출해서 단 것이 땡기는 기분인데, 좋았어! 오늘 간식은 케이크로 하자, 이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저녁밥을 배불리 먹었는데 어? 냉장고에 푸딩이 남았네. 배는 벌써 부르지만 이제 곧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니 먹을까... 이런 경우는 먹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정말 먹고 싶은 것이나 맛있다고 느끼는 것, 배가 고플 때 먹는 것은 좋지만 타성에 젖어서 먹고 싶지도 않은데 먹는 것은 철저히 배제했습니다. 어쨌든 음식은 맛있게 먹자고 마음먹었습니다. 

반대로 말한다면 이것만 지키면 무엇이나 먹어도 되므로 다이어트 첫날부터 떡이나 오세치 요리도 먹었고 다음날에는 스키야키를 먹었습니다. 정월이니까요. 1주에 1번은 아내와 딸을 데리고 친가에서 밥을 먹었는데 그 때마다 항상 진수성찬이 준비되므로 원하는 만큼 먹었습니다. 맛있는 것은 먹고 싶은 만큼 먹고 평상시의 식사는 심플한 일본식으로 칼로리를 억제하는 식생활을 보냈습니다.
 

실내 자전거와 게임으로 보내는 하루

ベッドでゲームをする図

기본적으로는 보통, 소파나 이불에서 게임을 즐겼던 시간을, 실내 자전거 위에서 보냈을 뿐입니다

자, 이제 본 주제인 실내 자전거입니다. 나중에 기종 등도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만 필자는 인터넷 쇼핑 사이트인 「Amazon」에서 2만 엔 좀 안 되는 실내 자전거를 구입하여 자택의 거실 끝에 설치하고 매일 탔습니다. 어느 정도 탔는가 하면 대략 매일 3~4시간은 탔습니다. 필자는 업무 상 하루에 게임을 3~4시간 플레이하므로 대부분의 시간은 실내 자전거에도 타고 있다는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실내 자전거에는 다리에 적용되는 부하를 조정할 수 있는데 필자는 부하를 가장 가볍게 한 후 가능한 한 페달을 많이 돌리기로 했습니다.일단 시작하고 1시간은 타니 땀범벅이 되었습니다. 

필자의 하루 활동 예를 보면 우선 새벽 4시 반에 일어나서 5시부터 게임을 하면서 1시간 실내 자전거에 탑니다. 7시가 되면 딸을 깨우고 아침 식사와 어린이집 준비, 어린이집에 보낸 후 돌아오면 9시 반부터 다시 1시간 게임과 실내 자전거입니다. 오후 4시가 되면 또 1시간 실내 자전거에 타고 오후 5시를 넘어서 어린이집에 맞이하러 가고 그 후에 저녁 식사 준비와 정리를 하고 밤 7시 반부터 다시 1시간 실내 자전거를 타면 이제 4시간 분이 됩니다. 저녁 8시 반에는 딸을 목욕시켜주고 그대로 밤 9시 반~10시 반에는 잠듭니다.

평일 중에도 게임을 하는 점, 딸과 함게 잠들기 때문에 상당히 일찍 자고 일찍 깨는 상황은 특수합니다만 요즘은 게임을 하고 있을 때는 실내 자전거를 타고 있다는 것이죠. 또 미팅 등으로 외출했거나 집필 등으로 바쁠 때는 낮 시간에 탈 수 없지만 그러한 경우에도 새벽이나 밤 2시간 만큼은 사수하기로 했습니다. 



실내 자전거에는 어떤 게임이 어울리나?

エアロバイクの上でゲームをする図

자이로 센서를 사용하는 게임은 도저히 즐길 수 없었습니다

실내 자전거를 타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겠어? 하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 겁니다. 또 사실 필자도 꽤 다이어트를 진행한 후 알게 된 것인데 원래 핸들을 잡지 않고 실내 자전거에 타는 것 자체는 권장되는 사항이 아니라는 점은 알려드릴 필요가 있겠군요.

그런 다음 필자가 해봤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핸들을 잡지 않고 컨트롤러나 휴대용 게임기를 들거나 혹은 들었던 손을 핸들에 걸치며 즐기기는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그래도 편하게 즐겼던 게임도 있고 어렵게 즐겼던 게임도 있었습니다.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죠. 

우선 액션 게임은 어려웠습니다. 머리를 사용해서 지긋이 생각하는 게임 그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지만 무의식적으로 다양한 조작을 하는 게임은 매우 어렵습니다. 게임을 하는 것이 어렵다기보다는 다리가 멈춰집니다. PlayStation4의 「식인 거대 독수리 토리코」를 즐겼을 때는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몰라서 여러가지로 시도하는 상황은 그다지 힘들지 않았지만 좁은 발판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걷다가 점프해서 반대편으로 건너는 조작을 하다 보면 다리가 멈춰지더군요.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슈팅에서 적을 겨냥하는 조작도 아주 어려웠습니다. 이것은 다리가 멈춘다기보다는 다리가 움직이고 있으면 겨냥을 잘 할 수 없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즐겼을 때인데 이 게임에서는 활을 사용해서 사슴을 사냥하거나 할 수 있는데 Joy-Con에 탑재된 자일로 센서를 사용해서 겨냥하려고 해도 실내 자전거를 타고 있으면 몸이 흔들려서 잘 겨냥할 수 없었습니다. 그럼, 자일로 센서를 끄면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정밀한 조작은 어려운 듯 합니다.

즐기기 쉬운 게임이라면 조작이 단순한 게임은 쉽습니다. RPG에서 레벨 올리기는 좋습니다. 「FINAL FANTASY XV」는 실내 자전거를 하면서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게임이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액션성이 없는 것도 아주 즐기기 쉬웠습니다. 필자는 「하스 스톤」이라는 대전형 카드 게임을 자주 실내 자전거에 타면서 즐겼는데 소위 소셜게임적인 것도 즐기기 쉬운 것이 많다고 봅니다. 
 

게이머와 실내 자전거는 잘 어울린다?

どうぶつの森の図

동물의 숲 시리즈에서 느긋하게 라이프를 즐길 생각이었다가 어느새 필사적으로 돈을 벌곤하는 사람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말씀드릴 내용은 게이머에게는 실내 자전거가 적합하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서두에서 4달 반만에 16kg를 뺀 것은  빠른 페이스였으며 사실 다이어트가 재미있어져서 저도 모르게 지나치게 열심히 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실내 자전거가 게이머입장에서 재미있는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바로 숫자가 나오기 때문이죠.

필자가 탔던 실내 자전거에서는 핸들 사이에 액정 화면이 있고 거기에 시속이나 시간,소비 칼로리, 주행 거리, 심박수 등이 표시됩니다. 일반적으로 실내 자전거의 다이어트에서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심박수의 컨트롤로,최대 심박수의 50~60%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등이라는 설명이 인터넷 사이트 등에 나옵니다. 그러나 필자가 주목한 것은 소비 칼로리와 주행 거리였습니다. 

실내 자전거에 표시되는 소비 칼로리 등은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것이며 100% 올바른 수치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필자가 타는 실내 자전거에도 예를 들어 칼로리가 지나치게 많게 표시되는 느낌이 들더군요. 중요한 것은 일정한 룰에 따라서 증가하는 숫자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120km나 탔네 라든가 1시간에 700kcal 돌파했어! 라든가 증가하는 숫자를 보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렇게 느끼실 게이머 분들이 꽤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전에 「쿠키 클리커」라는, 쿠키를 만드는 게임이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만들면 만들 수록 더 대량의 쿠키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쿠키의 수가 엄청나게 증가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쿠키를 많이 만들기 위해 쿠키를 만드는 게임으로 쿠키가 증가해 가는 것이 뭐가 즐겁냐 하시겠지만 그러한 상황 자체가 즐거운 게임입니다. 

쿠키가 증가하는 것이 즐거운 것과 마찬가지로 소비 칼로리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을 보면서 실내 자전거를 타는 것도 꽤 즐겁습니다. 그리고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숫자가 늘어가면 더욱 의욕이 생깁니다. 성장 요소라는 것은 꽤 중요하죠.
 

실내 자전거를 타고 몸에 일어난 변화

痩せた図

당연한 애기입니다만 정말 드라마틱하게 빠졌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몸에서 변화가 일어나는 것 같더군요(일러스트 하시모토 모치치)

매일매일 실내 자전거에 계속 타면서 몸무게 이외에도 몇 가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좋은 점과 나쁜 점 모두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좋은것입니다.단, 1가지 주의하셨으면 하는 것이 실내 자전거에 타서 달라졌다 라는 실감이 들긴 하지만 관련된 인과 관계는 반드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것도 실제로 일어난 한 가지 사례 정도로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먼저 나쁜 점을 보면 통증. 근육통이 생겼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가장 가볍게 달릴 수 있도록 했으므로 아주 아프다 정도는 아니었습니니다. 그러나 시작하고 1달 정도는 가벼운 근육통이 이어졌습니다. 반대로 1달이 지나자 근육통은 깔끔하게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게 비교적 아픈 부분인데 엉덩이가 아픕니다. 굉장히 살찐 상태에서 갑자기 장시간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기 때문에 엉덩이는 상당히 아팠습니다. 몸무게가 빠진 현재 엉덩이는 꽤 편해졌습니다. 

또 여드름이 생겼습니다. 땀을 흠뻑 흘려서인지 엉덩이와 다리 사이에 여드름이 생겨서 이게 아주 고통스러웠습니다. 실내 자전거에 탄 후 반드시 가볍게 샤워를 하고 약국에서 구입한 연고를 발라서 해결했습니다. 

이번에는 좋았던 점에 대해서 보죠. 좋았던 점에 관해서는 정말로 실내 자전거 덕분인지 인과 관계는 의심스럽다고 생각됩니다만 실제로 일어난 변화를 그대로 적겠습니다. 

우선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이 예년에 비해 아주 가벼워졋습니다. 매번 일어나면 재치기가 멈추지 않고 눈곱으로 눈이 떠지지 않고 코를 너무 풀어 아파서 밖에 나갈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올해 이러한 모든 것이 거의 없어져 가끔 눈이 간질간질하거나 재채기가 나오는 정도입니다. 간질간질한 눈을 벅벅 문질러서 가렵다 할 때도 실내 자전거에 타면 진정되는 경우를 몇 번이나 경험했습니다.

또 오랫동안 이어졌던 설사가 멈췄습니다. 필자는 20대 후반부터 속이 약해서 1주의 절반 정도는 설사를 했었지만 실내 자전거에 타기 시작한 후 그 빈도가 점점 줄더니 지금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다리가 팽팽해져서 멋있어졌습니다... 몸무게가 16kg이나 빠지니 당연히 체형도 달라져서 옷 사이즈는 L에서 M이 되었습니다. 상반신은 날씬하게 빠졌지만 하반신은 적당히 근육이 붙어 팽팽한 다리가 되었습니다.

고통스러운 점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아주 건강해져 오랫동안 낫지 않던 증상이 완화된 느낌입니다. 다만, 이것이 정말로 실내 자전거에 의한 효과인가는 상당히 의문스러우며 이러한 증상을 가진사람이 실내 자전거로 개선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유의하십시오.  필자 개인의 감상이란 차원에서 실내 자전거를 시작한 후 몸 컨디션이 아주 좋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필자가 사용한 아이템 소개

Simple Dietのスクリーンショット

실제로 필자의 매일 체중변화를 기록한 심플 다이어트의 스크린샷. 좌측 상단의 시작 지점이 76kg, 하단의 붉은 라인이 목표인 60kg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필자가 사용한 아이템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소개할 것은 모두 필자가 실제로 사용하여 대략 큰 문제는 없었던 것들이긴 하지만 이것도 여러모로 시도해서 꼼꼼히 선택한 것은 아닙니다. 이런 것이 필요하구나 하는 정도로 상품을 검토할 때의 기준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실내 자전거에 대해서. 아루인코(アルインコ)라는 제조사의 「AF6200」입니다. 필자는 이 제품을 17,990엔에 구입했습니다. 여기서 1가지 주의할 점은 AF6200은 원래 연속 사용 시간을 30분 이내로 하고, 그 이상 사용하면 고장의 원인이 된다고 주의사항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필자는 체육관에 다닐 것을 생각하면 몇 달만에 고장나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탔습니다만 처음에 말씀드린대로 4달 반만에 16kg은 지나치게 빠른 페이스로 빠진 것이므로 이정도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참고로 AF6200은 최신 모델은 아니지만 필자는 큰 문제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실내 자전거를 타면 엉덩이가 아파지므로 그 대책으로 역시 같은 아루인코의 새들 커버 「AFB001」을 1,682엔에 구입했고 실내 자전거에 탈 때 입는 바지는 다바다(ダバダ)의 「3D 겔 패드 사이클 이너 팬츠(ゲルパッド サイクル インナーパンツ)」를 1,198엔에 구입했습니다. 이것은 엉덩이에 쿠션이 달려있습니다.

실내 자전거를 바닥에 놓을 때 바닥에 흠집이 가지 않도록 매트가 필요했는데 이것은 4살 짜리 딸에게 사줬던 트램펄린의 매트로 대용했습니다. 또 실내 자전거에 탈 때 물건을 거치할 곳이 있으면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스마트폰을 놓거나 컨트롤러를 잠시 놓거나 할 수 있죠. 그래서 필자는 집에 있는 높이 90cm 정도의 선반을 옆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몸무게 기록에 스마트폰 앱을 사용했습니다. 필자가 사용한 앱은 「심플 다이어트(シンプル・ダイエット)」라는 것으로 매일 전자계산기 같은 화면에 숫자를 입력하면 알아서 꺽은선 그래프를 그려주는 아주 간단한 앱입니다. 

위와 같이 필자가 16kg을 뺀 전체적인 과정을 전해드렸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린 것 같이 의학적인 지식에 기초한 것은 아니고 실내 자전거의 사용 방법 상 권장 사용 방법에서 벗어난 부분이 있습니다. 이렇게만 하면 누구나 살을 뺄 수 있다는 것은 아니고 40을 앞둔 아저씨가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다이어트를 한 보고서로 참고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핑백

  • Model ISLAND - 어떤 의미에선 3차원 : 운동부족 2017-06-11 18:02:59 #

    ... 삐끗해서 고생을 좀 하고서야, 새삼스레 운동부족을 실감했습니다. 운동을 하긴 해야겠는데, 따로 시간내서 운동할 시간도 돈도 없는 상황. 마침 http://isao76.egloos.com/2618882 이걸 보고 생각이 동해있던 중이라, 조금 숨통이 트인 틈을 타서 실내자전거를 마련했습니다. 입식과 좌식이 있었는데, 지금 체중과 허리 ... more

덧글

  • 자유로운 2017/05/16 23:07 # 답글

    확실히 실내 자전거가 꾸준히만 하면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스핀 바이크보다는 이쪽이 이분에게는 더 맞았군요.
  • 시로 2017/05/16 23:23 # 답글

    실내 자전거라...로봇대전하면서 하기 딱이네요 이거(...)
  • 남가월가 2017/05/17 00:10 # 답글

    여드름이아니라습진아닌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400778
9958
421577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블랙)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