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고양이님은 인간을 돌봐주는 존재였어! 해외시사관련




 고양이는 변덕이 심한 동물이라고 합니다만 고양이들은 사육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고양이가 인간을 돌봐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고양이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고양이의 시점에서 제작된 「인간을 돌봐주기 위한 하우 투 가이드」 동영상이 YouTube에 공개되었습니다. 

A Cat's Guide To Taking Care Of Your Human - YouTube


 인간은 큰 몸 덩어리와 혼자서 통조림을 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생물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몸도 마음도 연약한 존재라 우리 고양이는 인간을 돌봐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들은 때때로 무언가를 든 상태에서 거의 1시간이나 가만히 굳어있곤 합니다.  이것은 위험하다는 신호죠. 


그들의 마법을 풀어서 살아있음을 가르쳐 주는 것은 우리 고양이의 중요한 의무 중 1가지입니다. 


그리고 아마 가장 강력한 적수는   「빛나는 상자」일겁니다. 


이걸 들었을 때는 다른 물건을 들었을 때와 비교해서 오래동안 굳어있기 때문에 우리는 빨리 대처할 필요가 있습니다. 


임무 완료입니다. 


빛나는 상자따위 보지 않아도 우리 고양이처럼 상상력을 구사하여 놀 수 있다는 것을 인간들은 모릅니다. 


아앗! 보세요! 상자예요! 


이 상자는 로켓입니다. 저는 우주비행사죠. 으음..이것은 인간을 사로잡기 위한 작전입니다. 

인간은 자신들의 머리 크기에 비해서 고집스럽게 너무 가느다란 물통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들은 우리처럼 현명하지 않아서 혀를 사용하여 수분을 흡수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혀로 물도 못 마실 뿐만 아니라 혀로 몸을 핥을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매일 아침 인간을 핧아줘서 혀로 핧는다는 것의 중요함을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인간이 도대체 어떻게 몸을 깨끗하게 하는지에 대해서는 파악할 길이 없군요.  

그들은 유일하게 머리를 빗는 습관을 갖고 있습니다만 불쌍하게도 인간은 몸 대부분의 부위에 털이 없습니다. 


인간들은 털 대신에 매일 작은 천을 몸에 지니고 추위를 견디기 때문에 우리는 풍부한 털로 그들을 따뜻하게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 방법은 매일 밤 인간의 얼굴 위에 올라가서 가능한 한 둥근 포즈를 취하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인간을 동사로부터 지켜줄 수 있습니다. 


왜 우리가 그들을 지켜줘야만 할까요? 

그 이유는 그들에게 「Tidy Cats」의 뚜껑을 열도록 하기 위해서죠. 

재치있는 당신이라면 인간을 잘 돌봐주고 사료가 얼마 남지 않았으면 알아차리도록 할 수도 있죠. 


고양이가 정말 이 동영상처럼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것도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유니크한 고양이 사료 광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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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애쉬 2013/12/02 20:14 # 답글

    환영일세... 이런 광고라면 ㅎ

    앗 그런데 다국적 거대 사료 제국 퓨리나....광고네요;;;
  • 화려한불곰 2013/12/02 22:38 # 답글

    귀엽네요 ㅠㅠㅠ
  • daon 2013/12/02 23:43 # 답글

    아... 웬지 그럴싸해서 저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끄덕.. ^^;;;
  • Wish 2013/12/03 00:07 # 답글

    귀여워;ㅅ ;
  • aLmin 2013/12/03 02:17 # 답글

    "버틸 수가 없다!!"
  • 꺄봉 2013/12/03 12:48 # 답글

    고개를 끄덕이고 갑니다.. 저도 냥이를 키워서인지,
    퇴근할때마다 저에게 애교를 부리는건,
    아마도 간식 캔을 열기 위함인거 같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네요^_^
  • 링캣 2013/12/03 13:57 # 답글

    Tidy cat's는 아마 사료가 아니라 화장실 모래....;;;
  • 은이 2013/12/03 18:23 # 답글

    결론은.. 밥&화장실 셔틀로 우릴 키우고 계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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