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액에서 세포, DNA, 단백질 등을 분리하려면 고속으로 회전하는 원심분리기가 필요하죠. 그런데 전문가용 원심분리장치의 가격은 무려 1,000달러가 넘습니다. 으음.....이래선 도저히 손쉽게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었죠... 

그러던 차에 아름답고 세련된 DIY버전 원심분리기가 등장했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lifehacker」에서 소개한 「OpenFuge」란 제품입니다. 알고보니 제작자는 17살의 고등학생인 Karlin Yeh 군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