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otaku.jp/2013/05/video_games_like_drugs_and_alcohol.html


이번 달 초순의 얘기입니다. 한국의 정치가로 보수파 새누리당에 소속된 신의진 씨가 알코올과 도박, 마약뿐만 아니라 온라인 게임도 마찬가지로 중독증상의 원흉이 된다는 이유에서 엄격하게 규제해야한다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그러고보면 한국에서는 프로 게이머가 많고 프로게이머를 위한 양성소도 있거니와 게임 중독에 빠진 사람들에게 투약치료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거나 합니다만................이번 발의는 여러가지 면에서 파문을 불러올 듯 합니다. 

게임업계의 반응도 궁금한데요,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