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출시된 PS3소프트 『저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명작이었죠. 그런데 오늘 소개할 15살의 소피아 양에게는 이 게임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게임이었다고 합니다. 

소피아는 게임 제작자 중 한 명인 제노바 첸 씨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편지에는 『저니』가 아빠의 죽음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적혀있었다고 하네요. 첸 씨는 이 감동적인 편지를 지난 번에 열린 DICE 컨벤션에서 낭독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