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살부터 12살까지 - 시간은 더딘 듯 하지만 빠르게 지나간다 해외시사관련


네덜란드의 영상작가 Frans Hofmeester는 자신의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빠르게 재생되는 동영상으로 표현한 두가지 멋진 작품을 발표했다. 

이번 작품은 그의 딸 롯테와 아들 빈스의 태어났을 때 부터의 모습을 한 주에 한 번씩 촬영한 영상을 편집한 것이다. 





 



현재 롯테는 12살, 빈스는 9살이다. 빈스는 아기에서 금새 익살맞은 얼굴로 자신의 보물을 공개하는소년이 되어 간다. 롯테는 수다쟁이 아가씨가 되었는데, 태어나서부터 계속되는 촬영에 이제 따분하다고 아빠에게 투정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또 한가지 이 동영상을 보면서 흥미로운 점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영상기자재가 발전하고 있는 점이다. 2000년에는 HD 동영상카메라는 매우 고가였지만, 이젠 모두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물건이 되었다! 



 



[아래 동영상은 다른 어린이의 10살까지의 빨리 감은 동영상이다. 동영상이 아니라 사진을 연사한 것을 모은 것이다. ]





[번데기가 나비가 되어가는 모습이나 옥수수의 성장 등, 다양한 자연현상을 빨리 재생한 동영상을 소개한 일본판기사는 여기]

TEXT BY NATHAN BARRY
TRANSLATION BY ガリレオ


WIRED NEWS 原文(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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