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월부터 12월 사이의 모바일플랫폼의 세계점유율 추이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심비안은 변함없이 세계점유율 1위입니다. 。유럽, 개발도상국에서의 인기 덕분에 이전부터 점유율면에서는 괜찮았는데, 문제는 판로는 넓어도 로엔드시장을 상대로는 좀처럼 이익을 거두기 어렵다는 것이 속사정이죠.
'Nokia Belle' 란 이름의 OS가 장수하더라도, 이것이 심비안의 부진을 만회하여 부활하기 위한 리브랜딩인지, 아니면 무언의 사형선고인지, 판단하기 어렵군요. ..
어떤 의미에서 심비안의 인기가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노키아의 Windows Phone에 대한 투자는 위험한 도박이 되는 셈이니까요. 구세주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OS는 최근 수년간 가장 유망주 (Lumia에 크게 만족한 유저도 있죠 )이긴 하지만 위 그래프에는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과연 노키아의 대역전극이 펼쳐질 수 있을까요?
[Pingdom]
BRIAN BARRETT(原文/sat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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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小さな願いのあすか 2012/01/08 15:57 # 답글
바닥을 기는 BADA의 안습..(__)
천하귀남 2012/01/08 17:46 #
헌데 바다는 북미쪽에는 안보이고 유럽에서도 바닥에 깔렸다는걸 고려하면 가끔 나오는 바다관련 판매량은 의심스럽더군요.
xwings 2012/01/08 20:33 # 답글
바다 어쩔....
WSID 2012/01/08 22:00 # 답글
바다는 ....잔잔하군요..;;
어른이 2012/01/09 00:36 # 답글
Symbian...제가 가장 좋아하는 os인데 n8단종되기전에 사야하는 건가... 이름이 바껴도 살아남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