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4S를 사지 말고 아이폰5를 기다려야 하는 이유 6가지 스마트폰 관련




난 아이폰 4S를 괜히 샀단 생각이 든다. 전에 나는 아이폰 4S는 대단하다고 밝힌 적이 있었다. 지금까지 만들어진 제품 중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이 될 거라며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이폰 4S는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제품이었다. 

그렇다, 난 아이폰 4S가 실망스럽다. 

어쩌면 이 칼럼의 제목도 잘못된 건지도 모르겠다. 난 애플이 아이폰5에서 아이폰 4S의 문제를 수정할지 여부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이 되었다. 아이폰 4S 는 그만큼 나의 애플에 대한 신뢰를 흔들고 있다. 

나의 아이폰 4S 에 대한 예측은 과거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애플이 착실히 성능을 향상시켰던 것이 기반이 되었다. 또 아이패드의 성공과 이를 뛰어넘는 아이패드2의 성공은 이를 뒷받침했다. 

아이폰 4S 는 애플이 2007년에 오리지널 아이폰을 출하한 이래, 첫 실패작이다. 내 입장에서는 아이폰 4S를 계속 소유할 이유는 하나 뿐이다. 바로 Siri 때문이다. 

애플의 버츄얼어시스턴트 기술인 Siri 는 아직 불완전한 부분이 있다. 그러나 결점을 보충하고도 남을 매력으로 넘쳐난다. 유감스럽게도 Siri는 아이폰 4S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아이폰 4S의 최대문제는 10월 4일 발표 때 팀 쿡이 말한 것과 현실 제품이 매우 동떨어져있다는 점이다. 우선 정리해보도록 하자. 

아이폰 4S - 뭐가 문제냐? 

아이폰 4S는 아이폰4보다는 좋은 제품일 것이다. 사양에서도, 새로운 기능 리스트 등 모든 면에서 아이폰4를 능가하고, 동작도 더욱 빨라 사용이 편리해졌을 터 였다.  

그러나 실제로 아이폰 4S는 아이폰4보다도 사용하기 나쁜 점이 많다. 

1. 배터리 수명이 (매우)짧다 


객관적인 데이터는 없지만, '체험적'인 데이터를 소개해본다. 아이폰 4S의 배터리는 아이폰 4 의 반 정도 뿐이다. 내 경험으로는 충전없이는 하루도 못 버틴다. 

이것도 역시 과학적인 데이터는 없으나, 배터리문제의 원인은 iOS 5가 아닌가 생각한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아내가 아이폰 4를  iOS 5 로 업데이트하자마자, 배터리 수명이 짧아졌기 때문이다.

그 이유 중 하나에 아마  Siri 도 들어갈 것이다. Siri 는 사용하고 있는 동안 항상 로드된 대기상태로 동작하며, 배터리를 계속 소비한다.

또 'Find My Freinds'라는 친구나 가족에게 현재위치를 알리는 기능은 계속해서 네트워크에 접속해 있으며, 'iMessage'기능도 메시지를 체크하기 위해 항상 억세스되어 있어야 한다. 

위 기능들은 모두 뛰어나다. 그러나 휴대폰 전원이 켜져있는게  더 중요한 것 아닐까? 배터리가 나가버리면 모든 게 소용없어지니 말이다. 

배터리수명은 아이폰 4S유저의 최대의 걱정거리일 것이다. 

2. 지긋지긋한 카메라 

아이폰  4S의 카메라는 모든 휴대폰에 들어간 카메라 중에서 최고일 것이다. 실제로 때때로 그렇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는 그렇지 않았다. 

스펙만 보면 뛰어난 카메라다. F2.4의 밝은 렌즈, 800만 화소의 해상도, 고도의 자동화이트밸런스, 뛰어난 색채도, 그리고 손떨림보정기능까지... 

이 중에서 손떨림보정기능은 완전한 실패다. 애플은 카메라가 화상안정화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하겠으나, 실제로 사용해보면 이 기능이 작동하고 있다고는 생각하기 힘들다. 

맑게 개인 날 야외에서 움직이지 않는 피사체를 촬영하면, 아이폰 4S는 뛰어난 사진을 찍어준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어두운 장소에서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하면, 사진이 떨려버려 삭제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내가 시도한 범위에서는 아이폰 4S 로 촬영한 사진은 흔들림 때문에 버려야할 경우가 많았다. 동영상을 촬영한 경우에도 손떨림보정은 효과가 없는 듯 했다. 

전체적으로는 아이폰 4  카메라로 찍은 게 좋은 사진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3. 아이폰 4S 화면이 누렇다 

아이폰 4S 화면은 노란색이 지나치게 강조되어 있다. 따라서, 파란색은 녹색으로 보이고, 결과적으로 아이폰  4S 화면은 잠자코 볼 수 없을 정도다. 

이는 블랙모델만의 문제로, 화이트모델에서 는 문제가 없다는 사람도 있었다.

비교를 위해 아이폰4와 블랙/화이트 두 모델의 아이폰 4S를 나란히 해 보았다. 화이트모델 화면은 약간 노란색 기가 있는 정도나, 블랙모델은 노란색기운이 너무 강하다. 또 분명히 아이폰 4S보다도 아이폰 4 화면이 아름다웠다. 

우리는 새로운 스마트폰에  퇴보가 아니라 발전을 기대한다. 그러나 아이폰  블랙모델의 화면품질은 퇴보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난 내 블랙모델 아이폰 4S 를 화이트모델로 교환할 생각이다. 

4. 새로운 어플 디자인이 맘에 안든다 

애플은 디자인센스가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아이폰 4S, 아이패드, 아이맥, 맥북에어의 공업디자인은 모두 숨막힐 정도로 멋지다. 

애플스토어 디자인도 더업이 멋지며, 애플의 웹사이트인 apple.com 도 역시 멋지다. 

그런데 왜 애플은 어플에서는 목조판넬이나 레더트림을  많이 쓰게 된걸까 

목조판넬은 목제 책장을 모방한  iBooks어플에서 시작되었다. Newsstand 어플도 같은 디자인이다. 

iOS 5에서는 레더트림 판넬이 유행인가 보다. 아이패드에서 제공된 iCal 도 그랬고, iOS 5부터 제공되기 시작한  Find My Friends 어플도 그렇다. 마치 어린이가 여름캠프에서 공작이라도 한 모양새다. 

なぜ iPhone 5 の発売を待つべきなのか?
Find My Friends
블로거인 James Higgs 씨는 최신기사에서 애플어플의 새로운 디자인이 '달콤하고' 디즈니스럽고' '악의가 느껴진다'고 평하고, '어플이 가동되는 디바이스의 심플한 디자인과는 역행하는 센스'라고 말했다. 

내게는 애플에 악의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미적센스는 영 꽝이 된 것 아닌가 싶다. 

5. 아이클라우드는 복잡함과 혼란을 더했다 

착각하지 마시라. 난 모든 것이 클라우드로 가는 데 대찬성인 사람이다.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 아무 불편함없이 클라우드에 저장되면 정말 편할 것이다. 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귀찮은 건 싫으니까 말이다. 

유감스럽게도 아이클라우드는 문제를 해결하는 이상으로, 문제를 일으킨다. 적어도 아이폰에서느 그렇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그렇다 난 Siri 를 사용하면서 아이클라우드의 문제점을 알게 되었다. 

Siri 에게 내 아내와 아이들을 가르친 후, 

'Tell my wife I'll be 10 minutes late.(아내한테 10분 늦는다고 전해줘 )'

하고 부탁했다. 그런데 Siri 는 이렇게 대답했다. 

'I don't know who your wife is. In fact, I don't know who you are.(당신의 아내를 모르고, 그보다 당신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

이 문제는 내가 구글의  Gmail  등의 서비스와 동기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난 문제였다. Siri 에게 가족이나 친구를 기억시킬 때는 아이클라우드를 통해서 동기화해야만 했던 것이다.

애플의 서비스만을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아이클라우드와의 동기화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구글의 서비스를 이용 중인 사람은 아이클라우드와의 연계가 두통을 야기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클라우드가 쓸만한 물건이 될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지난 번 아이맥 상에서  Pages어플을 사용해서 몇 시간이나 걸려 칼럼을 작성했다. 그런데, 내가 원고를 송신하려고 하자마자,Pages어플이 갑자가 사라졌다. 

어플이 충돌한 것도 아니고, 작동하지 않던 것도 아니다. 말 그대로 사라졌다.

내가 쓴 칼럼을 찾아봤지만, 역시 사라졌다. 아이클라우드 내에도 저장되어 있지 않았다. 무슨 소리를 하고 싶냐구? 그래! 난 처음부터 다시 칼럼을 써야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난 아이클라우드에 회의적이 되었다. 친구는 이렇게 충고해주었다. 더 제대로 설정을 하라고 말이다. 문제가 일어났을 때의 트러블슈팅도 가르쳐주었다. 그렇게 하면 아이클라우드는 완벽하게 작동할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나, 이건 내가 바라던 클라우드가 아니다. 난 클라우드를 사용해서 편해지고 싶었으니까 말이다. 

6.Siri 의 신뢰성이 아직 부족하다 

Siri 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전에, 난 Siri 를 매우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다. Siri 는 아이폰 4S 의 유일한 최고의 기능으로, 그것만으로  아이폰 4S를 살 가치는 있다. 

사실 난 아이폰 4S 와의 소통 중 80%는  Siri 를 통해서 하고 있다. 이메일 송신, 캘린더 확인, 날씨예보, 쿠킹타이머나 아침알람설정, 또 그때그때 생각나는 의문점 등, 모두를 Siri 에게 묻거나 부탁하거나 한다. 

문제는 지금의 Siri 는 애플이 말한 그대로 이냐 하는 점이다. 애플은 Siri 를 '미완성 베타버젼'이라고 말했다. Siri 는 자연언어에 대한  높은 인식성으로 유명하나, 인식할 수 없는 경우도 많이 있다. 간단한 질문이라도 오인식할 때도 많고, 이해할 수 있어도, 올바른 행동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Siri 의 또 하나의 문제는 애플의 서버가 오버로드하기 쉽다는 점이다. 가끔 Siri는 서버에 연결할 수 없다고만 답할 때도 있다. 

결론

발매개시 아침부터 아이폰 4S 와 지내온 결론을 말해보자면, 나같이 꼭 Siri 를 시험해보겠다 하는 분이라면 사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난 아이폰 4S 의 실패 자체는 그다지 걱정되지 않는다. 그보다도, 애플에서 연전연승을 거듭해왔단 능력이 상실된 것이 아닌가, 애플제품의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하는 점이 걱정이다. 

아마 애플은 월스트리트 사람들을 잠자코 조용하게 하기 위해서, 미완성상태로 출하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또 미완성의 버츄얼 어시스턴트를 주요한 세일즈포인트로 밀고, 이용자가 이 기능을 맘에 들어할지의 여부를 시험해 보고 싶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나는 그저 아이폰 5가 아무 거리낌없이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 되기만을 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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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넷아트 2011/10/27 12:07 # 답글

    화면노란거는 옐로우틴트..

    우리나라에서는 오줌액정이라고 불리고있지요. 그거 -_-) 복불복이라.. 교환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타국에서는 그거 교환대상이라고 아는데요.(우리나라에선 교환대상이 아닙니다.)
  • Crid 2011/10/27 13:16 # 답글

    역시나 시리는 무언가 빛좋은 개살구 느낌이군요
  • 나인테일 2011/10/27 15:21 # 답글

    틀린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만... 뭐 나중에 트랙백을 쏘지요.
  • haha 2011/10/27 17:03 # 삭제 답글

    재미있는 견해 시군요
    잘봤습니다 ^^
  • Anna 2011/10/27 17:49 # 답글

    음.. 카메라에 관해서는 동의할 수가 없네요;
    어두운 곳에서 움직이는 피사체를 흔들림 없이 잡아내는 건
    왠만한 똑딱이 디카들도 못 할 거라고 생각해요;;
    이것저것 조절 가능한 dslr이면 모를까.
    아이폰 카메라가 여타 다른 폰카 보다는 성능이 좋지만 어쨌든 핸드폰에 탑재된 카메라니까요.
    사진 찍기에만 특화된 전문 카메라 기기들도 잘 못 하는 일을 폰카에 기대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ㅋㅋ 2011/11/02 01:09 # 삭제

    손떨림은 아크만 해도 잘되는 부분입니다만은 ㅡㅡ 그리고 무슨 전문 카메라들도 손떨림보정을 잘 못합니까? 7, 80년대 살다 오셨나 ㅋ
    ㅋ 그리고 누가 아이폰 4s카메라가 젤 좋다고 하던가요 ㅋ
  • 네오 2011/10/27 17:56 # 삭제 답글

    글쓴이가 기술적 이해가 부족한 상태로 쓴 부분이 많군요... 전체적 맥락에 영향을 주는건 아니니 패스...
  • 크르크르 2011/10/27 18:30 # 답글

    아이폰 4는 siri 못쓰는데....
  • 은화령선 2011/10/27 18:34 # 답글

    흠냐.. 아이폰사고싶다..
  • 슈나이더쏭 2011/10/27 19:06 # 삭제 답글

    역시 아이폰 5인가요...ㅎㅎ
  • ㅋㅋ 2011/10/27 19:42 # 삭제 답글

    설득력이하나도없음ㅋㅋ 웃다감
  • Free영진 2011/10/27 19:52 # 삭제 답글

    잼있는 견해네요..
    시리... 첨에 듣는 순간 옛날 DOS시절... MAX의 업그레이드 버전이구나 했슴돠.. ㅎ
    윗분 카메라 부분에 대해 견해를 적으셨는데... 글 쓴 내용으로 볼때 iPhone4보다 카메라 기능이 떨어진다는 거지, 어두운데서 찍으니 흔들리게 나온다가 아닌거 같습니다.
    어두운거는 일종의 예 이고, 대체로 사진 질이 4보다 떨어진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DSLR과 비교하는건...
    다지인과 어플은 잘 몰겠구...
    iCloud는 저도 맘에 안들더군요~
    4년 넘게 클라우드 시장에 종사한 사람으로서 그닥 큰 메리트는 없습니다.
    시리가 젤 관심이 컷는데...
  • 태효 2011/10/27 23:09 # 답글

    isao76님의 견해가 아니라 (영문 기사를 번역한) 일본어 기사를 다시 번역하신 것이네요..
    맨 위에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 dd 2011/10/27 23:35 # 삭제 답글

    그냥죽기전에 아이폰 30정도사고 아!내가샀다 !
  • teese 2011/10/28 01:23 # 삭제 답글

    베터리랑 아이클라우드의 불편함에는 꽤 동의합니다
  • 치즈 2011/10/28 08:19 # 삭제 답글

    일본사람도 잘 모르네요. 손떨림보정은 동영상에만 적용되어 있습니다..
  • shumah 2011/10/28 12:48 # 삭제 답글

    읽어보다가 잘 못된 부분이 있어서 댓글을 남김니다..ㅎ
    손떨림 보정기능인데요...ㅎ 이거는 움직이는 물체를 찍을때 쓰는 기능이 아닙니다..ㅎ 수전증...
    즉 말그대로 촬영당시의 손떨림을 잡아준다는 거지요^^ 그래서 움직이는 물체를 잡아내는거랑은 상관이 없습니다...ㅎ
    움직이는 물체를 잡아내려면 밝은 랜즈와 고 IOS(감도) 기능과 노이즈 억제 기술이 필요합니다^^
  • 450 2011/10/29 23:36 # 답글

    애플의 4s 는 마치 픽사의 카2 상영과 비슷한 느낌이드네요--;
  • 2011/10/31 10:33 # 삭제 답글

    번역본이네요. 보는분들 오해하실까 싶어 적습니다.

    iMessage 와 Find My Friends 기능등 모든 대기알림의 경우 기존에 있던 '푸시알림'을 기반으로 모두 실행되어집니다. 개발팀이 그렇게 멍청한게 아닙니다.
  • guest 2011/10/31 14:25 # 삭제 답글

    다른건 개개인의 취향이 있고 잘못 알고 있는 것도 있고 한 것 같은데요, iCloud의 복잡성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게 대부분의 사용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에요. 아직 수많은 아이폰 사용자가 싱크의 의미에 대해서도 모르는 상태에요. 그 전에 맥OS의 타임머신이라는 기능도 너무나도 쉬워 보이지만 막상 해보려고 하면 어떻게 하는건지, 뭐가 백업되고 있고, 어떻게 복구해야 하는지 다 찾아보고, 카페에서 묻고 시작합니다. 그래도 못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쉽지 않다는거죠. 개념은 참 간단한데.. 설정하고 사용하는 UX는 앞으로도 엄청... 엄청 개선되어야 할 듯 해요.
  • choco 2011/11/02 10:46 # 삭제 답글

    아이폰 4s 의 노란액정은 약 1달정도후면 정상으로 돌아온다고도 하더라구요 ..
  • 김개똥 2011/11/02 13:41 # 삭제 답글

    iMessage와 다른 기타 어플들이 지속적으로 접속해서 억세스하고 있지 않습니다.

    iOS에 기본 내장된 푸쉬 노티피케이션을 기반으로 돌아가며 그걸로 인해서 배터리를 많이 소모한다는건 잘못된 생각인거 같습니다.

    아마도 다른 문제로 배터리 소모량이 증가 했거나 OS가 버전업 되면서 최적화가 잘되지 못했다거나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버전업을 하고 배터리가 더 많이 소모된다는건 별로 체감하지 못해서 동감하지 못하겠네욤..
  • 나역시 2011/11/09 11:38 # 삭제 답글

    3gs를 사용하고 있지만서도, ios5로 펌업하고나서 배터리가 빨리 소모된다든지 하는 점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그저 원글 작성한 칼럼니스트? 분께서 잘 모르시는듯 -_-... 아이클라우드에 대한 언급도 그렇고, 손떨림 보정기능에 대한 언급 역시도....

    괜히 시간내어 읽었다는 기분만...
  • 전혀이해가.. 2011/11/11 23:04 # 삭제 답글

    아이폰 5가 언제 나온다는 루머만 있져 .. 확실한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4를 가지고 있다면 굳이 4S로 교체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이 6가지 이유는 전혀 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분명히 좋은 물건이니 3GS 약정이 거의 끝나간다면 바꾸는게 옳은거고

    아이폰4를 가지고 있다면 굳이 안바꾸셔도 ㅎㅎ
  • ㅁㄴ 2011/11/26 23:51 # 삭제 답글

    난 아이폰4 유저인데 아이폰4s 전혀 부럽지가 않아요 ㅎ
    4s유저들은 자기가 이것을 가지고 있다고
    즉 자신이 폰업그레이드를 했다고 보여주기위해
    아이폰 윗쪽에 있는 선을 하나 보여주려고 애를 쓰겠지요 하하..
    ..
    근데 제여자친구가 제 추천을 듣고 아이폰4s를 사버렸습니다...추천한 내가 미안해지네요
    본인은 귀여워서 마음에 든다던데(2g폰쓰다 넘어온 ;;)
    핸드폰기기에 관심많은 나로선 좀 미안했습니다..실패작인걸 알고나니...한숨만...
    .
    차라리 평타이상은 그냥 치는 갤럭시s2를 추천할걸...ㅠㅠ 요즘 55요금에 2년약정 기기값없는곳도 있던데 ...에혀...
  • ㄹㄹㄹ 2012/02/17 19:45 # 삭제 답글

    갤럭시s2 가 평타이상을 친다니..... 논쟁을 할 가치로도 인정못받는 폰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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