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N관련 게임개발사의 한탄 - 돈도 안 들어오고 고객도 돌아올지 걱정 게임S/W관련



PlayStation Network


하루빨리 복구가 되기만을 빌 뿐입니다. 

 PSN(PlayStation Network)회선이 차단된지 벌서 1주일이 되었습니다. 회선복구에는 향후 1주일은 걸릴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기간동안에는 당연히 PSN을 통한 비지니스도 중지되는데요, 한 게임회사의 절절한 호소가 Develop에 실렸습니다. 

"수입이 완전 제로입니다. 완전히" 

이렇게 털어놓은 것은 익명의 영국게임회사라고 하네요. 계속 들어보시죠.  

"설사 복구가 되더라도, 고객들이 얼마나 돌아와줄지 모르겠습니다. 고객들은 PSN에서 신용카드를 쓰고 싶어하지 않을테니까요.  이번 사태에 대한 피해를 벌충하기 위해서라도, 소니가 일정기간 수수료를 인하해줬으면 합니다" 

이 개발자는 연간 5~10%의 이익이 손실될 것으로 본다고 밝히고,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달라고 소니에게 요구했습니다. 이번 건과 관련해서 해외게이머들은 신용카드가 아니라 선불식카드을 사용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게이머입장에서는 온라인게임을 할 수 없다는 답답함만 감수하면 되겠지만, 게임회사입장에서는 사활이 걸린 문제입니다. 앞으로 소니는 보안에 대한 의식을 강화했으면 하는군요. 



 
PSN dev: Downtime 'has cost us thousands' [Develop via GameBusiness.jp]

(伊藤ハワイアン耕平)


덧글

  • 2011/04/29 12:0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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