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스탭들의 유출을 막기 위한 Ubisoft 의 노력은 물거품이 될 것인가. 게임S/W관련



Ubisoft THQ パトリス・デシレ

 
Ubisoft몬트리올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일의 발단은 어새신 크리드 시리즈의 크리에이터디렉터였던 패트리스 디실레츠씨였습니다. 작년 5월에 Ubisoft를 퇴사한 후, 10월에는 라이벌회사인 THQ 로 이직하고, THQ의 새로운 몬트리올스튜디오 설립을 위해서 준비 중이라는 얘기 였죠. 

5월부터 10월까지 사이, 역시 '어새신크리드'개발팀의 중심에 있던 다른 3명도 Ubisoft를 그만두었습니다. 아트디렉터, 프로덕션매니져, 어소시에이트프로듀셔 등의 거물들이었습니다. 

어쨌든, 디슬레츠씨를 포함한 4명은, 지역 하키팀의 시즌티켓을 함께 사러 갈 정도로, 사이가 좋았다고 합니다. Ubisoft는 그제서야 뭔가 이상하게 돌아간다 고 생각한 듯 합니다. 
 

 
그리고 올해 1월이 되어서, 남은 3명도 THQ의 새로운 몬트리올스튜디오에 참가한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결국 Ubisoft가 예상했던 나쁜 시나리오가 적중해버렸습니다. 

Ubisoft 는 더 이상의 사원유출을 막으려고, THQ에 대한 재판소명령을 캐나다 퀘벡주 재판소에 요청하고, 이를 인정받았습니다. 

Ubisoft의 고용계약서 상으로는, 퇴직한 사원은 그 후 1년간은 다른 Ubisoft사원을 타사로 유인해서는 안된다는 조항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인정받은 재판소명령은 Ubisoft몬트리올의 고용계약을 존중하는 형식으로 THQ에 명령한다는 내용 , 즉 디실레츠씨에게 우리 직원을 뺏기지 않겠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작년 5월에 그만 둔 디실레츠씨의 '권유금지기간'은 、겨우 2달밖에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미국 코타쿠지의 루크기자는 '규제기간이 끝나면, 몇 명의 직원이 Ubisoft를 그만두고 다른 회사로 갈지가 주목된다' 고 말했습니다. 

 
Employés débauchés: Ubisoft obtient une injonction contre THQ [Rue Frontenac, via Game Informer via Kotaku][pic: Rue Fontenac]

(さんみやゆう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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