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게임개발자들의 고민 '3DS게임 개발비는 DS의 3배' 게임S/W관련



ローンチ

 
최신게임을 제작하고 싶지만.... 주머니 사정이....... 

해외의 여러 스튜디오가 'Developer'지에서 차세대게임기개발비에 관해서 밝혔습니다.

휴대용게임기분야는 PS3나 Xbox 360과 비교하면 싼 개발비가 매력적인 이긴합니다만, 차세대 휴대용게임기용 S/W 개발코스트의 장벽은 높은 듯 합니다. 

3DS나 NGP용 소프트를 이미 개발하고 있는 Gtiptonite Games의 코너씨는 

과거 DS게임과 비교해서, 3DS 런칭타이틀에는 2~3배의 비용이 드는 것이 확실하다.  

고 밝혔군요. 
 

영국에 본사를 둔 Rebellion의 크리스씨는 차세대휴대용게임기 능력에는 크게 기대를 하지만 

(3DS와 NGP용 소프트에 대한 )최대의 장애물은 개발비일 것이다.

라며, 절실하게 괴로움을 털어놓았습니다. 

Develop지는 3DS나 NGP용 런칭소프트 개발비는 대략 100만달러(약8000만엔)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런칭타이틀 개발 때는 비용이 많이 들지만  개발비는 조금씩 다운된다...는 것이 게임개발의 상식이죠. 그러나 중소기업입장에서는 그러한 초기자금을 돌리는 것이 매우 힘든 일입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크게 히트친 앵그리버드의 개발비는 약 1200만엔이라고 합니다. 고성능으로 많은 예산이 드는 게임기에 남을지, 아니면 저예산으로 아이디어승부를 거는 길을 택할지..... 

하드웨어가 바뀌는 지금이야말로, 신중히 고려할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Game budgets 'have tripled' on 3DS and PSP2 [Developer viaGameBusiness.com]

(伊藤ハワイアン耕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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