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하면 조작되는 휴대폰실현이 멀지 않은듯. 스마트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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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생각만으로 전하고 싶은 것을 그대로 전하는 미래의 정보통신 인터페이스로 비침습형 BMI(뇌에 직접 전극을 꽂지 않아도 되는 타입의 브레인머신 인터페이스)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종래의 비침습형 BMI는, 조작하기 위해, 유저가 즉접 전파패턴을 콘트롤할 필요가 있어, 자유롭게 조작하려면 오랜 시간의 훈련이 필요했습니다. (BMI와는 좀 다릅니다만, 이카리 신지도 에바에 타고 바로는 자유롭게 제어하지 못했으니까요. 미사토는 '지금은 걷는 것만 생각해라' 라는 충고했지만, 굴러버렸죠. 종래의 비침습형 BMI도 그런 이미지였습니다. 개인차는 있지만, 조작하려면 집중과 훈련이 필요했습니다. )

이번에 NICT(정보통신연구기구)는, 훈련할 필요없는 비침습형 BMI를 위한 기초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생각만 하면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는 휴대폰의 실현이 가까워진 것입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유저가 여러가지 방향으로 손끝을 재빨리 움직일 때 (0.4초 정도의 움직임)의 뇌활동으로부터, 손끝이 어디에 있는가를 0.02초라는 짧은 시간간격으로 컴퓨터 상에서 재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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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로, '유저가 특별한 훈련이나 신체적부담을 느끼지 않고, 평상 시 같이, 손가락을 움직일 때의의 자연스러운 뇌파활동을 읽을 수 있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운동을 높은 정밀도로 재구성할 수 있다'는 것을 세계최초로 이뤄낸 점에서 대단하다 하겠습니다.

저도 전에, 종래형의 비침습형 BMI를 사용한 게임을 체험해봤었는데, 조작하는데 상당히 집중력이 필요해서 요령을 익힐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미 뇌파로 조작하는 마우스는 있습니다만, 더욱 정밀도가 높은 BMI를 쓸 수 있다면, '생각만 하면, 조작할 수 있는 기계' 가 더욱 여러 방면으로 실용화될듯 합니다. 이제 SF의 세계가 현실이 되고 있는 듯 합니다. 


뇌활동계측으로 '손 끝이 움직임을 PC상에서 정확히 재현하는'기술에 성공  [NICT 독립행정법인 정보통신연구기구 ]

(鉄太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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