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게임 『Hearts of Iron IV』가 5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 게임S/W관련


패러독스 인터랙티브는 2016년 6월에 PC/Mac/Linux용으로 발매한 제2차 세계 대전을 소재로 한 전략 게임인 『Hearts of Iron IV』가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50만 장이 판매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 소식은 『Stellaris』, 『Europa Universalis IV』, 『Crusader Kings II』의 기록적인 판매에 이은 새로운 이정표이며 패러독스 인터랙티브가 컴퓨터 전략 게임의 1인자임을 새삼 드러내는 소식이라 하겠습니다. 


패러독스 인터랙티브의 CEO인 Fredrik Wester 씨는 자사 게임의 계속되는 성공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PC는 전략 게임의 주요 플랫폼입니다. 전통적으로 틈새 시장으로 간주된 장르이긴 하지만 개발자들이 퀄리티, 다양성, 이전 체험으로부터의 학습을 중시하면서 커뮤니티 전체가 열심으로 임한다면 많은 팬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Hearts of Iron IV』는 작년 12월에 첫 DLC인  「Together For Victory」를 출시했습니다. 리드 디자이너인 Dan Lind 씨는 개발 진행 상황에 만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게임 체험을 개선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성공 덕분에 더욱 시간을 들여서 게임을 가다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부적으로 높은 기준을 세웠으며 앞으로 몇 주에서 몇 달 정도의 기간 동안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earts of Iron IV』이 팬들 입장에서 최고의 게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RIKUSYO》

끝이 없는 번역의 길 - 율리시스 1-12 - 야나세 나오키 일본시사관련




 어린 시절에 동일한 책에 여러 번역판이 있다는 사실에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언어를 정확히 번역한다면 번역문은 동일해지지 않을까 하고 소박하게 믿었던 것 같다. 
 이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번역판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 있다. 그런 한편으로 특정한 번역가가 작업한 책은 반드시 읽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각종 번역판을 비교하면서 읽는 즐거움을 갖고 사는 사람도 있는 등 책을 선택하는 방법은 가지가지이다. 
 만약에 정형적인 사무 서류의 경우라면 철저하게 몰개성화할 수 있겠지만 문학 작품이라면 상황은 달라진다. 
 누가 작업하느냐에 따라 번역이 갖는 폭이 달라진다면 소설은 번역자에 따라 전혀 다른 것이 된다는 점도 상상할 수 있다. 
 21세기의 문학사에 이름을 남긴 제임스 조이스의 작품은 번역의 폭이 넓은 작품으로 분류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폭이 발생하는 이유는 내용이 난해하거나 지나치게 고상하기 때문이 아니라 단어와 내용이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이다. 언어란 투명한 존재이며 순수하게 의미를 전하는 것이지만 번역이란 대략적으로 그럴법하다 싶은 종류의 문장이라 생각하면 된다.
 언어에 대해 생각하면서 쓰여진 이야기는 번역자 자신의 언어에 대한 태도에 강하게 질문을 건다.
 언어 유희나 퍼즐적인 요소를 포함한 작품을 다양하고 절묘한 일본어로 옮긴 야나세 나오키가 자신의 평생을 바친 시도가 이 「율리시스 1—12」이다. 「율리시스」의 원저는 18장으로 구성되며 분량적으로는 12장이므로 아직 절반인 상황이다. 
 번역할 수 없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은  「피네간의 경야」를 번역한 야나세 나오키는 율리시스로 가는 길을 절반까지 길을 열어주었다 볼 수 있다. 
 그 막대한 지식으로 일본어를 개척해 온 야나세 나오키는 작년 7월 1일에 세상을 떠났다.
    ◇
 James Joyce 1882~1941년. 아일랜드 출생. 야나세 씨의 저작으로는 『제임스 조이스의 수수께끼를 풀다』.

크툴루 신화의 새로운 매력을 일본에서 전 세계로~ '크툴루 에볼루션' 프로젝트 발동 일본시사관련


 


 1920
년대에 H.P. 러브크래프트가 탄생시켜 세계 사람들을 매료시킨 」. 이러한 크툴루 신화의 새로운 발전상을 일본에서 전 세계를 향해서 전달한다는 프로젝트인 크툴루 에볼루션!(크리에이터즈×크툴루 신화)」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로서 미야 이타, 츠야 라다  , 케야 유키 , 야마  ,하타 이치 등이 참가했습니다. 원더 페스티벌 2017[겨울] 2-21-01ArcLightModels 부스에는 「이형의 존재」를 표현한 조각상의 원형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크툴루 신화』 - 새로운 발전 ~ 일본에서 세계로!



현재 모두 5가지 「이형의 존재」가 제작 중입니다.



원더 페스티벌 전시장에는 3개가 전시되었습니다. 다음은 오오하타 코이치 씨가 디자인하고 로드 카사이 쇼지로 씨가 원형을 제작했습니다.



수많은 촉수가 배치된 디자인에 대해서 카사이 씨는 오오하타 씨에게 아무리 었도  없어요! 전했다고 합니다. 촉수 덕분에 섬뜩한 분위기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섬뜩하면서도 애교스러움이 느껴지네요.



다음은 타케야 타카유키 씨가 디자인원형 제작을 맡았습니다.



머리 속이 완전 오픈된 상태까지 세밀하게 제작되었습니다.



거대한 날개에 비해서 몸은 약간 작군요.



그리고 다음은 오오야마 씨가 디자인원형 제작을 담당했습니다.



마치 인간과 문어가 융합한 같은 얼굴입니다. 수염이라 해야 할지 아니면 입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출렁이며 움직이는 같은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크툴루 에볼루션!」에서는 먼저 첫 번째 시도로 조형을 그대로 전하는 폴리스톤제의 도장이 완료된 조각상을 제 작하며 전체 높이는 30cm 전후로 10 엔(부가세 별도) 전후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2017년부터 원형의 매력을 더욱 맛볼 있도록 브론즈 마감 스타일, 레진 키트, 미니모델화 등을 실시하고 그와 동시에 디자인이나 일러스트의 세계를 확대하고 2020년부터는 콘텐츠의 창출을 비롯하여, 최종적으로 그 창출된 콘텐츠를 통한 미디어믹스 전개를 구상 중이라고 합니다.

©2017 ArcLightModels / Cthulhu Evolution!
©竹谷隆之 ©寺田克也 ©雨宮慶太 ©大畑晃一 ©大山

 


1985년의 그래미상 시상식은 신시사이저의 대향연이었군요 해외시사관련



 스티브 워즈니악이 Apple을 떠났고 DNS에 최초의 도메인 이름인 symbolics.com이 등록되었으며  닌텐도에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발매했던 1985년.

이 해의 그래미상 시상식에 디지털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총출동했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The Awesomer에서 올린 당시의 영상을 보시죠.

이것은 유튜브의 uaioe와 Kiyotaka I에 올라온 동영상입니다.

허비 행콕, 하워드 존스토마스 돌비와 스티비 원더. 하나같이 최종 보스급인 뮤지션들이 한 스테이지에서 당시 최첨단의 신시사이저를 연주하는 모습입니다. 자막도 현대적인 분위기라 멋지군요.

이어지는 동영상은 1979년에 프린스가 결성한 밴드인 더 레볼루션이 연주하는  『Baby I'm A Star』입니다. 프린스가 창시한 미네아폴리스 사운드는 신시사이저와 화려한 혼 섹션이 특징이죠. 

그로부터 2년 전인 1983년은 MIDI 규격과 디지털 신시사이저의 대명사적 존재인 「YAMAHA DX7」이 등장한 해였습니다. 디지털 신시사이저는 아날로그 신시사이저로는 구현할 수 없었던 폴리포닉 사운드나 시퀀서를 간단히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는 온통 찬란함에 취했던 즐거운 시절이라 할 수 있죠. 

그로부터 30여 년이 흐른 지금. 우리 모두는 각자가 원하는 정신 세계를 갖고 살고 있고 아날로그와 디지털은 공존하고 있습니다. 새삼 디지털 황금기라는 시대가 확실히 존재했었구나 하고 피부가 아닌 귀로 느끼게 되네요. 

image: YouTube
source: The Awesomer, YouTube12
参考:Wikipedia

ヤマダユウス型


수면과학자가 말하는 「충분한 수면」에 대한 정의 과학관련





 충분한 수면이란 아무 문제 없이 하룻밤 푹 자는 것이라고 생각하곤 하죠. 그러나 사실 과학자들은 수면의 질을 측정할 때 정량적인 4가지 조건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충분한 수면」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의 국립수면재단은 『Sleep Health』라는 전문지의 최신호에서 과학 실험을 할 경우의 충분한 수면이란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인가 설명했습니다. 이 4가지 조건에 대해 「Science of Us」의 Cari Romm 씨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1. 30분 이내에 잠들 것
  2. 하룻밤에 두 번 이상 깨지 않을 것
  3. 밤중에 잠이 깨도 20분 이내에 다시 잠들 것
  4. 침대에 누운 시간 중 적어도 85%는 잠을 잘 것


물론 이것은 밤에 잘 때 해당하는 조건이고 낮잠이나 선잠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당신은 어젯밤 충분한 수면을 취하셨나요?


Patrick Allan(原文/訳:和田美樹)
Photo by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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